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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2683만 데우스 시공 3~4구간 10단계 테스트

2683만 데우스 시공 3~4구간 10단계 테스트 [2]

찰진대검 20.11.20 20:00 | 조회 189


초공 : 2683만
오류신화 하의 + 푸빛8셋
상와작 상압셋
데우스 3셋 + 쿨감소각인(엔트7,연쇄탄2)

무기정수는 속도저하 + 관문시 피해30%증가 이지만
속도저하 정수 빼고 차후에 주시의 정수(피해20%) 나
디버깅 정수(지속중피해30%) 착용 예정

디버깅은 버프지속 텀이 10몇초 있지만 주시의 정수는 그림자 효과로
1스텍만 있어도 피해20% 확정이라 순간적인 30(+5)피해증가냐 지속적인 20피해증가냐 일듯.

3단계는 무난하게 클리어가능

 

 

4단계는 타임오버 전에 간신히 잡음 (중보스,보스에게 딜이 너무 안박힘)

 

 

 

​데우스 3셋의 장점.

엔트로피로 인한 관문+탄류들의 쿨깍 때문에 지속딜링이 계속 가능.

머리에서 쿨감정수2가지(엔트25% / 50~65Lv스킬 20%) + 쿨감소각인7개

= 엔트로피 쿨이 9초가됨. (소각인9개=엔트로피 쿨타임 7초가 됨)

엔트로피의 관문,탄류 쿨감을 활용 하면

관문으로 몹들을 가두어서 존내 무다무다무다 팰수있음

쿨감기믹으로 다수의 뭉쳐있는 잔몹처리는 좋음.


데우스 3셋의 단점.

보스전에서 순간딜이 전혀 안됨. 중장거리 공격이 안됨.

엔트로피의 시전 후딜레이가 은근히 길고 무적이 아닌 무방비 판정이라

제어기들 안쓰면 훅가는수가 있음.

지속딜링이 계속 가능하다보니 렉이 개오짐.

아카식은 오류수정자가 공격스킬로 변형되기에 딜링기로 활용가능하지만

데우스나 이벤트호라이즌의 오류수정자는 딜링기로 활용이 불가능함.

보스가 위상의 뒤틀림에 걸리지 않기때문.



테스트 해본 결과 물장판 고인 천랑이랑 마레기 보다는 훨씬 낫다고봄

시공 자체의 원거리 무적패시브가 한몫하는듯.

데우스가 투기장에서 빛을 발휘함

최근 아카식만 편중된 개선패치 해줬지만...

그래도 데우스로 밀고 나가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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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쟁반던진오붕 | 20.11.23 00:47 2천만으로 도전 ㄱㄱ
  • 찰진대검 | 20.11.20 20:22 영상에 쓰인 어빌리티는 시공포/존재소멸/오류수정자 이지만
    오류수정자 대신 중력장폭주 줘버리는게 더 나을거같음.
    목걸이 정수에 중력장폭주 에너지폭발이 모든 몬스터를 기절시키는 옵이 있어서 유용할거같고.
    슈아파괴 판정이라 게이지 까는데 도움도 될거같고 어정쩡한 블랙홀이나 제어보단 퍼딜이 살짝높음
    쿨타임이야 주능5랩 효과로 단 몇초라도 깍이긴하니까...